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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연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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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제 역사적 사건
중주제 문헌기록
소주제 의거
표제어 대왕산 항일의거
시대 1944년
참고문헌 경산의 산하(정호완, 경산문화원), 1999, 경산의 산(경산시), 2007
필자 김약수
비고
내용 1944년 7월5일 남산면 사월리 문용수 씨의 원두막에 모인 박재달, 박재천, 김인봉 등 3명은 일본의 패망이 확실하니 징용을 거부하자며 결의하고 7월 8일 속칭 웅굴매기에서 상기한 3인과 성상룔, 최동식, 김임방, 김위도, 최외문 등 8명이 다시 모여 거사를 다짐하고 동지규합에 나섰다. 7월15일 밤 자인 원당보에서 동지 29명이 모여 산세가 험한 대왕산에 진지를 구축, 신축 중인 남산주재소를 습격하는 것을 1차 목표로 정하고 각자 결의를 행할 준비에 들어갔다. 이들은 대장간에서 무기를 만들면 발각될 우려가 있다며 죽창으로 무장하여 7월 25일 밤에 3개 팀으로 나눠 대왕산에 집결했다. 이들은 3개 소대와 특공대와 정보대를 조직하고 산정에서 석성을 쌓아 일경의 공격에 대비하였다. 대왕산 정상에 대왕산 항일의거를 기념하는?항일대왕산의거전적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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